2019.10.15

수해를 당한 여러분에게 ~집안 정리를 시작할 때~

1.물 피해 상황을 사진으로 남긴다
・피해 상황을 기록해 둔다
피해 상황을 알 수 있도록 집 주위와 집 안의 상황을 사진 촬영한다.
집뿐만 아니라, 부서진 것(자동차나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도 사진을 찍어 둔다.
물에 얼마나 침수 되었는지 알 수 있도록 침수 흔적도 사진을 찍는다.
기록을 남겨 둠으로 해서, 차후 보험금 청구나 이재 증명서를 받을 때 도움이 된다.

※이재 증명서 란
시청에 자기 집이 피해를 입었다는 것을 서류로 신청을 합니다.
시청에서는 신청을 받고 가옥의 피해 조사를 합니다.
이재 증명서가 있으면 생활 재건을 위한 급부금이나 융자, 세금이나 공공요금 등의 감면 및 가설 주택 입주 등 피해 정도에 따라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체류 카드 재발행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재 증명의 접수, 발행까지 수주일에서 한달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청에서 수속을 확인합시다.
주의)신청을 하지 않으면 이재 증명서는 받을 수 없습니다. 우선 시청으로 갑시다.

2.정리하기 전에
・전기
전기가 누전 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배전반을 먼저 확인합시다. 배전반 스위치가 내려가 있으면 감전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전력회사에 연락 하십시오.
・가스
집안에 가스 냄새가 날 때는 가스 회사에 연락합시다.
도시가스의 경우, 재해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가스가 멈추게 되어있습니다. 가스가 복구 되면 가스 미터기의 복귀 버튼을 누르면 다시 가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시 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지 어떤지는 가스 회사에 확인합시다.
프로판 가스의 경우, 가스 통이 움직이고 있을 때는 가스가 새나오고 있을 수도 있으므로 가스 회사에 연락 합시다.
・보험회사 등에 연락
화재 보험이나 건물 공제에 가입하고 있는 경우, 침수 되었음을 보험회사에 알리십시오. 수리 등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파트의 경우는 집 주인(오야)에게 연락합시다.
자택을 수리 하기 전에 피해상황을 사진으로 찍어 보험 회사나 집 주인, 집을 지은 건축업자에게 연락 합시다.

3.정리할 때는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장화나 고무 장갑을 착용합시다. 먼지나 곰팡이가 날리므로 반드시 마스크도 착용합시다. 입가심을 하고 손을 깨끗이 씻고, 수분 섭취를 자주 합시다.
・쓰레기 배출 규칙이 평소와는 다름
자동차나 냉장고 같은 가전 제품 등 다량의 쓰레기가 나오므로 평소에 쓰레기를 버리는 곳에는 버릴 수 없습니다. 시청이나 동네 사람들에게 물어서 쓰레기를 내놓는 시간이나 장소를 확인해 둡시다.
・재해 자원봉사자에게 도움을 청합시다.
많은 자원봉사자가 「재해 자원봉사 센터」에 등록 되어있습니다. 가족끼리 정리하지말고 자원 봉사자에게 도움을 청합시다. 재해 자원봉사 센터, 사회 복지 협의회, 시청과 상담합시다. 무료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의)
・도둑이나 사기에 주의합시다.
SNS등의 정보가 거짓 정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면 반드시 누군가와 상담을 하십시오.
・체류 카드나 여권을 분실한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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